2010년 4월 4일 일요일

기숙사 고발!!!

이 곰팡이들 다 뭐냐며...
진짜 뒤로 넘어가기 직전 ㅠㅠ!!


On the Street Where You Live


나도, 이런 남자 하나만...ㅠㅠ
내가 사는 거리에 있는 것만으로
가슴이 벅찬 이런 남자 없냐며!!


어제 오랜만에 My Fair Lady를 보다,
문득... 감정에 복받쳐 ㅠㅠ 나도 연애질...

2010년 4월 1일 목요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나도 하소연 할 곳이 필요하다.

그래서 버리고 썩혀뒀던 블로그를

어디선가 주섬주섬주섬 꺼내왔다.

 

트위터마저 아는 사람들이 판치고,

내 맘대로 실컷 떠들을 곳은

이제 결국 여기밖에 없구나 ㅠㅠ

 

 

블로그야...

이제 사랑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