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일 목요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나도 하소연 할 곳이 필요하다.

그래서 버리고 썩혀뒀던 블로그를

어디선가 주섬주섬주섬 꺼내왔다.

 

트위터마저 아는 사람들이 판치고,

내 맘대로 실컷 떠들을 곳은

이제 결국 여기밖에 없구나 ㅠㅠ

 

 

블로그야...

이제 사랑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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